감정을 숨기는건 바보야..




사람은 솔직해야 돼.
감정을 숨기는건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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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이 보고싶으면.. 보고싶어 죽겠다고..
그사람때문에 슬프면..슬퍼 죽겠다고..
그사람때문에 가슴아프다면..가슴 아파 미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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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말해야돼.. 그때 말하지 않으면
평생 그는 당신을 안돌아봐줄지도 모르니깐..

by 커피향기 | 2007/07/17 17:11 | 트랙백

유재석 ..박수홍..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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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커피향기 | 2007/07/16 13:42 | 트랙백

하이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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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커피향기 | 2007/07/16 13:39 | 트랙백

2007..7..15..박경림 결혼..


박경림 첫날밤 인터뷰, "5000명 와줘 너무 고마울 따름"

2007년 7월 16일(월) 8:55 [스타뉴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사진=홍기원 기자


15일 한 살 연하의 회사원 박정훈 씨와 백년가약을 맺은 박경림이 결혼 첫날밤, 감사의 뜻을 전하는 등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박경림은 결혼식을 마친 직후인 15일 밤 10시30분께 스타뉴스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지금은 남편과 함께 결혼식을 올린 신라호텔 객실에서 휴식을 취하며 지인들에게 감사 전화를 하고 있다"고 웃었다.

이어 "다른 분들은 결혼식을 마치면 많이 피곤하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까지 피로는 느끼지 못하겠다"며 특유의 너스레를 떨었다.

박경림은 결혼식에 연예계 동료 뿐 아니라 거스 히딩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및 이명박 전 서울시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것과 관련, "한 번 인연을 맺은 분들이 잊지 않고 저를 찾아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며 고마워했다.

이어 "오늘 와주신 하객들이 모두 5000분 정도라고 들었는데 식장 안에는 2500분 정도만 들어올 수 있어 결혼식을 지켜 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분들께 너무 죄송하다"고 말했다.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그 분들에게 꼭 밥을 살 것이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박경림은 또 "결혼식에 와주신 하객 여러분 및 취재진께 감사드린다"며 "그 분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 밖에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경림은 16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5박7일 간의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서울 논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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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커피향기 | 2007/07/16 09:10 | 트랙백

무한도전...

'무한도전'의 '강변북로가요제'에서 가수 하하가 영광의 대상을 차지한 가운데 멤버들의 이색적인 노래와 춤에 시청자의 시선이 쏠렸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등 '무한도전' 멤버들은 14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강변북로가요제'를 열었다.

각기 작사 작곡한 노래를 선보이는 이날 무대에서 이들은 레게, 록, 랩, 삼바 등 다양한 장르의 리듬과 유머스런 노랫말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유재석은 삼바 리듬이 돋보인 '삼바의 매력', 박명수는 세레나데 'I Love You', 정준하는 특유의 퍼머를 풀어낸 헤어스타일로 인생역전기를 노래한 '"My Way'를 각각 코믹한 댄스와 함께 불렀다.

또 정형돈은 코믹한 노랫말의 '이러고 있다'와 '진상' 댄스를, 하하는 레게 리듬에 몸을 싣고 '키 작은 꼬마 이야기'를, 노홍철은 강렬한 록 비트에 '소녀'를 각각 선보였다.

음악 프로듀서 안정훈, 작곡가 윤일상 등 관계자 3명이 작품성과 무대매너, 가창력을 기준으로 심사를 맡은 이날 가요제에서는 하하가 대상을 차지했다.

하하는 "가수로도 받지 못했던 상을 받았다"면서 기뻐했다.

금상은 정준하가, 은상은 유재석이 각각 받았고 정형돈이 동상을 품에 안았다.

심사위원들은 이날 상을 받지 못한 노홍철은 물론 자신의 동상 지명에 항의하는 정형돈에게 '긴급 마련한 울상'을 주는 너스레를 떨었다.

시청자들은 '무한도전'의 이처럼 색다른 코너 구성에 "재미있다"는 평가를 내렸다. 특히 정형돈의 '진상' 댄스와 노래에 주목하면서 그의 '동상 수상'에 대한 갑론을박으로 시청자 게시판을 메웠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멤버들이 방송국 숙직업무에 도전하는 '방송국에서의 하룻밤' 편을 함께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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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커피향기 | 2007/07/14 20:38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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